{"version":"1.0","width":640,"height":480,"title":"Phacops sp. (삼엽충류)","description":"[원천유물설명]삼엽충은 원생대 말까지 거의 없었던 동물이 캄브리아기가 시작되면서 급격한 발전을 하여 척추동물을 제외한 거의 모든 동물이 나타났는데 이들은 주로 얕은 바다 밑에 살았다. 그 중 가장 중요하고 개체수가 많은 동물은 절지동물(Arthropoda)인 삼엽충(Trilobites)으로서 이 시기의 화석동물 전 개체수의 약 60%를 차지하고, 그 다음은 완족류(Brachiopoda)로서 30%를 차지했다. 이 시대의 화석이 많이 산출되는 곳은 캐나다 브리티시 콜롬비아의 버제스셰일로써 약 500여종 이상의 화석이 산출되었고 한국의 강원도 영월, 삼척지역에서도 다량 산출된다. 이 시기에는 척추동물과 육상식물은 없었다. 고생대 캄브리아기에서 오르도비스기 사이인 5억 7천만 년 전부터 약 1억년 동안에 바다를 지배하였던 삼엽충은 실루리아기 말기에 줄어들기 시작해 페름기 말(약 2억2천5백만 년 전)에 지구상에서 완전히 사라졌다. 삼엽충은 절지동물군에서 속하는 종류로 바다 밑바닥을 기어 다니면서 먹이를 구하는 동물이었다. 삼엽충은 시대에 따라 그 모양과 생활양식이 빠르게 변한 생물로서 진화양상을 보면 가시가 퇴화되어 없어지고 서로 연결된 꼬리가시들이 하나의 큰 꼬리판으로 변했다. 이렇게 변한 것은 바다 밑바닥을 기어 다니는 대신 수영을 할 수 있도록 지느러미 역할을 했다. 또한 진화할수록 두 눈 사이가 서로 멀어졌다. 처음에는 머리의 가운데 부분에 있었는데 캄브리아기 말까지 양 옆으로 이동하였다. 파콥스 삼엽충 화석은 초기 오르도비스기에서 후기 데본기까지 번성하였다. 미간은 현저히 앞쪽으로 확대되고, 눈은 복안이나 각 렌즈는 크고 서로 분리되어 있고, 각각의 각막 덮개로 덮여져 있어서 다른 삼엽충과는 상이한 구조를 갖고 있다. 흉부는 11마디의 체절로 되어있다.&nbsp;[활용설명]삼엽충화석의 형태를 그대로 재현해서 교육과 학습에 활용하고자 한다. 화석에 보이는 삼엽충의 형태를 그대로 반영해서 화석에 대해서 배우거나 삼엽충의 진화와 절멸에 대해서 배울 때 학습효과를 높여줄 것이다.","thumbnail_url":"http://www.3dcrafts.net/data/models/5784ac0ebd73285d5fa457f7_60yZKw4R0gMC/preview.png","thumbnail_width":"500","thumbnail_height":"300","author_name":"이화여자대학교자연사 박물관","author_url":"https://www.3dcrafts.net","provider_name":"3DCrafts","provider_url":"https://www.3dcrafts.net","html":"<iframe width=\"640\" height=\"480\" src=\"https://www.3dcrafts.net/craft/5784ac0ebd73285d5fa457f7_60yZKw4R0gMC\" frameborder=\"0\" 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=\"true\" webkitallowfullscreen=\"true\" onmousewheel=\"\"></iframe><p style=\"font-size: 13px; font-weight: normal; margin: 5px; color: #4A4A4A;\">   <a href=\"http://www.3dcrafts.net/model/5784ac0ebd73285d5fa457f7_60yZKw4R0gMC?utm_source=oembed&utm_medium=embed&utm_campaign=5784ac0ebd73285d5fa457f7_60yZKw4R0gMC\" target=\"_blank\" style=\"font-weight: bold; color: #1CAAD9;\">[원천유물설명]삼엽충은 원생대 말까지 거의 없었던 동물이 캄브리아기가 시작되면서 급격한 발전을 하여 척추동물을 제외한 거의 모든 동물이 나타났는데 이들은 주로 얕은 바다 밑에 살았다. 그 중 가장 중요하고 개체수가 많은 동물은 절지동물(Arthropoda)인 삼엽충(Trilobites)으로서 이 시기의 화석동물 전 개체수의 약 60%를 차지하고, 그 다음은 완족류(Brachiopoda)로서 30%를 차지했다. 이 시대의 화석이 많이 산출되는 곳은 캐나다 브리티시 콜롬비아의 버제스셰일로써 약 500여종 이상의 화석이 산출되었고 한국의 강원도 영월, 삼척지역에서도 다량 산출된다. 이 시기에는 척추동물과 육상식물은 없었다. 고생대 캄브리아기에서 오르도비스기 사이인 5억 7천만 년 전부터 약 1억년 동안에 바다를 지배하였던 삼엽충은 실루리아기 말기에 줄어들기 시작해 페름기 말(약 2억2천5백만 년 전)에 지구상에서 완전히 사라졌다. 삼엽충은 절지동물군에서 속하는 종류로 바다 밑바닥을 기어 다니면서 먹이를 구하는 동물이었다. 삼엽충은 시대에 따라 그 모양과 생활양식이 빠르게 변한 생물로서 진화양상을 보면 가시가 퇴화되어 없어지고 서로 연결된 꼬리가시들이 하나의 큰 꼬리판으로 변했다. 이렇게 변한 것은 바다 밑바닥을 기어 다니는 대신 수영을 할 수 있도록 지느러미 역할을 했다. 또한 진화할수록 두 눈 사이가 서로 멀어졌다. 처음에는 머리의 가운데 부분에 있었는데 캄브리아기 말까지 양 옆으로 이동하였다. 파콥스 삼엽충 화석은 초기 오르도비스기에서 후기 데본기까지 번성하였다. 미간은 현저히 앞쪽으로 확대되고, 눈은 복안이나 각 렌즈는 크고 서로 분리되어 있고, 각각의 각막 덮개로 덮여져 있어서 다른 삼엽충과는 상이한 구조를 갖고 있다. 흉부는 11마디의 체절로 되어있다.&nbsp;[활용설명]삼엽충화석의 형태를 그대로 재현해서 교육과 학습에 활용하고자 한다. 화석에 보이는 삼엽충의 형태를 그대로 반영해서 화석에 대해서 배우거나 삼엽충의 진화와 절멸에 대해서 배울 때 학습효과를 높여줄 것이다.</a> by    <a href=\"http://www.3dcrafts.net/a.kyungdong.park?utm_source=oembed&utm_medium=embed&utm_campaign=5784ac0ebd73285d5fa457f7_60yZKw4R0gMC\" target=\"_blank\" style=\"font-weight: bold; color: #1CAAD9;\">kyungdong park</a> on   <a href=\"http://www.3dcrafts.net?utm_source=oembed&utm_medium=embed&utm_campaign=5784ac0ebd73285d5fa457f7_60yZKw4R0gMC\" target=\"_blank\" style=\"font-weight: bold; color: #1CAAD9;\">3DCrafts</a></p>","type":"rich"}